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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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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원

CIA의 요원. 그것이 그의 본래 직업이다.

비록 정식 경찰과 요원으로 있었던 기간과 경비원으로 있었던 기간이 비슷해져가고 있지만

과거에는 그랬다. 잠입 임무에 의한 조건 때문에 그의 신상에 대해서는 모든 것이 거짓으로 작성되어 있다. 

 

- 약간의 매너리즘

분명히 자신은 매일을 완벽하게 보내고 있으면서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

잠에 들 때가 되면 생각이 많아진다. 진정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이 아니었기에 더욱 그렇다.

past

과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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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릴 때부터 그는 경찰을 동경했다.

법을 집행하며 악을 무찌르는 영웅.누구나 한 번은 동경할만한 대상이지 않은가.

그렇기에 그는 경찰의 길, 하나만을 보며 나아갔으며 타고난 능력과 노력이 합쳐져 꿈을 실현하게 된다.

 

2. 뛰어난 요원, 잠입팀의 에이스.

그것이 그를 따라다니던 별칭이다.

어느 팀에 참여를 해도 보이는 출중한 능력에 그는 상부에 눈에 들어 CIA 내 비밀 수사 팀에 들어가게 된다. 그 팀에 들어가 그가 받게 된 임무의 내용은 바로

한 사기업에 위장취직을 하여 약점이 될 기밀을 캐낼 것.

그리고 비리를 파헤쳐 조직으로의 정보 전달 후 무사 귀환 할 것.

 

비록 이 활동을 하는 사이에 자신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며 자신의 연을 모두 끊고 지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지만

그것은 그에게 있어서 중요하지 않았다. 잠입임무라니 그것은 로망이자 동경 그 자체의 일이었기 때문이다. 흔쾌히 그 제안을 받아들인 그는 기존의 자신의 신분을 버리며

'게이브 콜린' 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받게 된다.

 

3. 상부 조직의 협력과 그의 능력으로 회사에 위장취직을 하는 것까지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 이후의 일이 문제였다. 기관의 예상보다 더욱 뛰어난 보안 시설과 체계로 인해

핵심 정보가 있는 곳까지의 접근이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렇기에 그는 그 조직 내에서 조금씩 입지를 쌓아가며 상층부와 가까워지는 것을 선택한다.

 

4. 그가 잠입 일을 한지도 몇 년이 흘렀다.

당초의 예상보다 너무나 길어진 임무 기간.

그 사이 점점 높아져만 가는 경비원으로서의 자신의 지위.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능력은 경비원으로써도 너무나 잘 맞았기에 경찰에 있을 때보다

더욱 높은 명성과 자리를 얻게 됐다. 더불어 조직 내부에서의 갈등과 담당자의 교체로 인해

지원과 진행이 지지부진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자신의 과거는 지워진 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닥친 그 때,

그는 초세계급 경비원의 지위를 받게 된다.

 

5. 그는 아직까지 자신이 경찰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비록 자신은 초세계급 경비원의 호칭을 받게 됐지만

이것 또한 자신의 완벽한 잠입 능력에 대한 증거가 아닌가?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다. 그의 일상은 이미 '게이브 콜린' 에 완전히 녹아들었기에. 

Crius

크리오스의 파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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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세계급 경비원이면서도 국가 조직에 의해 심어진 요원이었던 게이브는

이데아의 진상을 파악하고자 계속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크리오스’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되었고

‘크리오스’ 역시 게이브가 이데아의 진상을 파악하고자 경비원의 일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에 크리오스는 회의를 거쳐 게이브(패이튼 체드윅)와 접선을 하기로 결정내립니다.

“당신이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제 나라 하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통제 가능하다는 명목하에 초세계급들이 절망이 된다면

이건 세계의 무고한 자들이 위험해지는 일이니까요.”

“이데아에 직접 들어갈 수 있으면서도, 이런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것은…

당신 뿐이라는 결론입니다. 부디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게이브와 접선한 크리오스는

자신들과 오케아누스가 꾸미는 일에 대해 모두 알려주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협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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