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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재능인을 발굴하고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립된 세계기구, 오케아누스(Oceanus).
분야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이들을 선발해 ‘초세계급’의 칭호를 수여한다.
오케아누스는 선발한 초세계급에게 모든 종류의 혜택을 제공하며,
초세계급들은 이 혜택을 받고 더욱 뛰어난 재능을 펼쳐 해당 분야의 성장을 이끌어냄으로써 세계에 거대한 선순환을 그렸다.

한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가졌음을 증명하는 칭호.
금전부터 제도적 지원까지, 재능에 관련된 거의 모든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초세계급 수준의 인재들이 재능을 펼치지 못하고
스러져가는 것을 안타까워 한 오케아누스의 안배로 많은 재능인들이 초세계급이 되어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더욱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인재가 나타나거나, 그동안 쌓아 올린 업적이 무너졌거나,
부당한 방법으로 초세계급에 선정된 것이 발각된 경우, 초세계급 칭호는 박탈될 수 있다.
초세계급의 사망 시에는 새로운 초세계급이 선정되며,
의료진으로부터 회복 가능성이 낮다는 판정을 받거나 장기적인 부재가 이어지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약 3년간 활동이 없을 때를 장기적인 부재 상태로 판단하며, 새로운 재능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부재 상태라도 칭호가 3년간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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