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라~? 외부인은 출입증을 지참해 주셔야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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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단봉, 회사 건물 출입증, 밧줄

★★
초세계급 경비원
세계 정세의 중심, 미국 뉴욕의 수많은 고층 빌딩들.
그 중에서도 업계 최고를 자랑하는 IT업체의 최연소 경비 팀장.
그 사람이 바로 게이브 콜린이다.
과거 절망의 등장으로 인해 기업들은 각종 테러로부터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 같은 일을 겪지 않기 위해 더 높은 보안체계를 원했다. 그렇기에 높은 수준을 가진 경비원들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으며 그 경쟁률도 치열했다. 그러던 중 체력, 무술, 정세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는 한 사람이
나타나게 된다. 그는 즉시 회사에 채용 되어서는 최전선 인력으로 배치된다.
그런 우두머리들의 결정은 결코 틀리지 않았다. 그는 여러 행사에서의 출중한 임무 수행 능력과
3회의 산업 스파이 검거, 그리고 수많은 위험인물에 대한 사전 제지 등 훌륭한 업무 성과를 보인다.
이런 그의 명성은 굵직한 기업들 사이에서 떨치게 되었으며 여러 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오게 되지만
팀장이 되는 조건으로 첫 회사에 계속 남아있게 된다. 그가 팀장이 된 이후로 더 나아간 보안 체계의 방법을 제시하며 몸담은 회사는 더욱 견고해진다.
사전 방지로 뉴스에 실릴법한 커다란 사건이 이력에 없다는 것. 그것이 그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경력이다.
이러한 그의 업계 명성과 수많은 성과들, 완벽할 정도의 과거 이력이 더해져 재능을 인정받게 된다.
personality
성격
능청스러운, 눈치가 빠른
딱딱한 업종일 것 같다는 이미지와는 달리 어딘가 가벼운 분위기. 잘 웃는 낯. 그는 분명히 딱딱한 동료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존재이다. 동시에 이러한 성격 탓에 어느 조직에도 쉽게 끼어들 수 있었다.
남들보다 뛰어난 이력에도 처세를 잘하며 동료들과의 마찰을 최소화로 한다. 한마디로 남의 비위에 잘
맞추며 잘 다가가는 분위기 메이커. 덕분에 여기저기 발이 넓으며 여기저기 얼굴도장을 다 찍어둬 아침이면 인사할 사람이 잔뜩이다.
원칙주의, 철저한
가벼운 듯한 그라도 일을 하는 순간 만큼은 진지하다. 그가 완벽한 수행을 할 수 있는 비결, 그것은 상황별 완벽한 업무 원칙의 숙지이다.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하여 루트를 짜고 이에 완벽하게 따르는 것.
이에 빈틈이라고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실수와 사고는 누군가가 규칙을 어김으로써 나타난다는 것.
그것이 그의 생각이다.
다정함
남들과 쉽게 친해지는 것과는 별개로 챙겨주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과 친해지는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모양. 자기 부하 동료고 상사고 그의 주위에 있다면 손길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사소한
배려에서 부터 피곤함을 짚어주는 세세한 챙김까지. 옆에 있다면 든든한 사람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etc.
기타
- 이력
그의 이력은 꽤나 화려하다. 온갖 무술, 언어, 기술 자격증까지. 이 나이에 어떻게 이렇게까지 딸 수 있었지? 싶을 정도이다. 덕분에 웬만한 일에는 당황하지 않으며 잘 처리해낼 수 있다.
- 취미
아침마다 읽는 종이 신문. 그것이 하루 루틴의 시작이다.
자신의 주위가 깔끔한 상태를 좋아한다. 틈만 나면 모자나 신발을 닦는 덕분에 언제나 새것마냥
반짝반짝하다.
- 기타
특이한 취향 : 옷에 대한 센스가 어딘가 특이하다. 어딘가 우스꽝스럽거나 눈에 튀는 것을 좋아한다.
남이라면 절대 입지 않을.. 지금 하고 있는 눈모양이 잔뜩 박힌 넥타이를 승진 후 착용하고 출근하는 첫 날 그렇게 기분이 좋아 보일 수가 없었다고 한다.
기억력 : 매일 사람을 보는 일을 해서 그런지 사람들의 이름을 굉장히 잘 외운다. 한 번 본 사람은
장소에서부터 이름, 특이점까지 금방 연결하여 연상해낸다.
흉터 : 몸 이곳저곳에 자잘한 흉터들이 많다. 그 사연에 대해 답해본다면.. 그게 중요한가?
말투 : 대부분 존칭을 사용한다. ~씨를 붙여서 말하는 편. 더불어 화술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