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상의 맛을 보여드리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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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가 각인된 식도, 프라이팬

★★★
초세계급 셰프
수석 요리사. 레스토랑에서 조리를 맡은 곳의 우두머리를 뜻한다.
전반적인 모든 요리에 능통하지만 페넬로의 주 종목은 이탈리안 음식이다.
맛은 물론이고 플레이팅 솜씨도 완벽해 요리계의 예술가라고 불리기도 한다. 본인은 낯 뜨거워 하는 별명.
스테이튼 아일랜드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헤븐Heaven의 오너이자 셰프.
레스토랑 헤븐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오직 원테이블 서비스로만 제공된다.
메뉴 대부분이 상당한 액수임에도 헤븐에서 식사 한 번 하기 위해선
2달 전부터 예약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처음엔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나쁘지 않은 매출을 기록하다가, 한 음식 평론가의 극찬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personality
성격
#발랄함 #상식인 #프로페셔널
가까운 지인들의 애정 섞인 농담으로는 오두방정의 대가. 별명만큼 제스쳐가 크고 산만하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하며 대화를 즐긴다.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늘상 하이텐션인 태도와 요란한 외모 때문에 괴짜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이야기를 나눠보면 다분히 상식인이다.
연극배우마냥 과장된 언행과 농담을 달고 살아도 분위기 파악만큼은 확실하다.
지켜야할 선은 넘지 않는다는 뜻.
하지만 일터에서만큼은 부하 직원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셰프.
주방의 불 앞에선 그 누구보다도 엄격하다.
사실 이중인격인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평소 모습과 전혀 딴판이 된다는 듯.
전체적으로 긍정적이고 구김살 없는 성격.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
etc.
기타
: 절대 미각. 한번 맛보면 그 요리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맞출 수 있다.
후각 또한 미각만큼 특출나다. 이 때문에 재료 고르는 솜씨와 청결에 관해선 따라올 자가 없다고.
: 귀에는 치렁치렁한 피어싱들, 도수가 없는 패션 안경, 그 외 다른 액세서리들과 신체 곳곳의 타투까지.
철없던 시절 갖게 된 취향이라고 자조적으로 말하지만 사실 아직도 은근히 멋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단, 요리를 할 때엔 모든 액세서리들을 벗어둔다. 헤븐에서 셰프로서 있을 때와 일상생활할 때의 외형에 괴리감이 크다.
: 산만한 언행과 요란한 외모와는 다르게 의외로 조용하고 차분한 장소를 좋아한다.
맛있는 식사 후에 갖는 한가로운 티타임 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지상낙원이라고.
: 평범하고 화목한 중산층 가정에서 자랐다. 형제 관계는 삼 남매 중 막내. 사이는 굉장히 좋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레스토랑을 오픈했는데, 모두 언니오빠의 지원이었다고 한다.
: 시스젠더 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