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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만, 후회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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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가방
[파손된 노트북 / 충전기 / 연결 끊긴 태블릿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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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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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을 받은 후에 이데아 프로젝트에 참여해도 괜찮을까? 약간의 의아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공식적으로 알려진 ‘절망’ 출현에 대한 분석을 믿고 참여하고자 하였다. 개인적으로도 가상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지대하기 때문에 좋은 기회라 생각하기도 하였다. 물론 들어온 이후에 구동하지 않는 AI들을 보면서 적잖게 섭섭함을 느끼겠지만.

 

『쇼펜하우어 엘버트 크라우스 리바이스 에드워드 테일러』

해당 AI는 사실 리리가 만든 프로그램들을 하나로 접목한 것이다. 6가지의 프로그램을 접목시켜서 만든

AI다보니 각각의 프로젝트 이름을 더하게 되었고, 결과가 현재의 이름이다. 이름은 순전히 취향이라고

하며, 누군가에게 감명을 받았다거나 한 계기는 없다. 전반적으로 감정적으로 표현하는 기능은 있지만,

AI마다 그 정도는 다르다.

 

보다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그것을 더욱 실용적으로 활용하며, 그렇지만 기계적이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설계된 AI들이다. 파트별로 각각 불리우는 이름이 다르며, 각자와 통신할 수도 있지만 보편적으로 사용할 때에는 시크릿이라고 통칭한다. 사람들에게 소개할 때에는 종종 비밀이에요 하고 장난치기도 한다.

 

이데아에 들어온 후로 구동하지 않아 상심이 큰 편이다.

현실에서는 지속적으로 AI에게 보조를 받았던 편리함과,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해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인하여 조금 복잡한 심경인듯 하다.

 

쇼펜하우어

가장 먼저 만든 프로그램.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에 특화 되어 있다.

시작은 처음 만들었던 숙제 자료 모으는 프로그램. 그것을 바탕으로 확장 되어진 AI이다.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추론하여서 그 결과에 맞는 값을 찾아내도록 설계되어 있다.

데이터가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한, 지금까지 정확도는 96%에 이른다.

 

엘버트

두번째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데이터를 수집하다 보면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제작되었다.

다양한 암호를 복호화 하고, 혹은 필요에 따라 데이터를 암호화 하여 보관하고 그것을 관리하도록 한다.

공식적으로 문제가 된 적은 없지만, 그 한계선에 대해서는 비밀이라고 한다.

 

크라우스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종료하고, 필요에 따라 조작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프로그램.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여서 적합하게 작동하도록 한다. 다만 전혀 접해본 적 없는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할 경우에는 학습 기간을 필요로 하는 AI.

 

리바이스

작성되어있는 스케줄을 기반으로 보다 적합하게 시간을 분배한다거나, 혹은 여러가지 상황에 있어서

보다 적합한 방법을 제안하거나, 해결책을 강구하고 그에 따라 모든 것들을 재구성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현 SECRET의 주축인 프로그램이다. 다른 AI들과는 다르게 음성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어서 사용자와 소통을 하며 그에 따라 즉각적으로 처리를 한다. 

 

에드워드

상황을 예측하기 위하여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를 도출하는 프로그램. 대체로 다음 행동에 대하여 적합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안하는 것으로, 리바이스의 보조격이라고 한다. 리바이스가 그 중에서 보다 더 탁월한 선택지를 결정 지을 수 있도록 상황을 분석하고, 데이터에 따라 예측을 하며 결과를 추려 제안하는

역할이다.

 

테일러

인간의 감정 데이터를 입력 받아서 그에 따라 분석하여서 행동할 수 있도록 제작된 AI이다.

가장 마지막에 작업을 하였으며, 현재는 리리와 유사한 수준의 감정을 표현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작업 되어 있다. 아직 음성 시스템을 더하지 않아서 리바이스를 통하여 표현을 하고 있으며,

S.E.C.R.E.T이 감정적으로 대응을 하는 것은 테일러의 영향이 크다.

past

과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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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미를 출시하기 전부터 프로그래머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기업이나 대학에서 주최하는 해커톤에 참여하여 놀라운 실력을 보였으며, 가끔은 보안 경진대회에도 참석하여서 복호화 알고리즘을 짜내 상금을 타가기도 하였다.

그런 소소한 입상 경력을 제외한다면, 딱히 굴곡이 있는 삶을 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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