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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앗- 이게 왜 안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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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가방(노트북 / 충전기 / 태블릿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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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세계급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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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란 실생활에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그것을 구현하는 사람을 말한다.

개인용 PC를 비롯하여 다양한 전자기기가 보급된 현대 사회에서, 결코 없어서는 안될 직업이기도 하다.

 

리리는 어려서부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았으며, 필요로 하는 로직을 금세 파악하고 그것을 손쉽게

구현해냈다. 일례로 학교에서 내준 숙제의 자료 조사를 좀 더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하여서 그것을 분류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하였다. 조금 더 편하게, 쉽게 작업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하고, 프로그램을 만들다보니 보다 실용적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런식으로 평소에도 사람들이 조금 더 편리하게 살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으로부터 프로젝트 『다하미』를

시작했다. 기본적인 골자는 IoT이며, 여기에 ML을 더하여서 프로그램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여, 먼저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것과 같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소위 말하는 AI비서. 해당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버릇을 비롯한 다양한 변수 등을 파악하여 다음 행동을 예측하여 제안하도록 프로그램 되어있다. 사용자가 A의 행동을 한다면 바로 다음 B의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먼저

제안을 한다거나, 사용자의 심박수와 호흡 횟수 등을 가지고 심리 상태를 분석하여서

적절한 대처 방법 등을 제시하고 처리한다.

AI비서가 하는 일의 예로, 가볍게는 사용자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한 대화하기부터 위로하고 다른 방법을 제안해주기, 혹은 전문적인 상담을 연계해주는 것이 있다. 사용자가 슬퍼한다면, 가장 위로가 될 것 같은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드릴까요? 먼저 제안을 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사용자의 식성을 분석하여서

레시피를 추천한다거나, 먼저 음식을 주문하는 등의 행동을 하기도 한다. 물론 AI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행동을 할 수는 없고 사용자에게 제안하는 것이 주된 활용 방법이다.

본 프로그램은 OS에 인스톨하여 네트워크로 연동이 된다. 고유 키를 가지고 프로그램은 인스턴스로 구분이 되며, 사용자에 따라 학습 데이터가 다르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구동 한 후에는 완벽하게 동일한 『다하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네트워크 통신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면 어디든 설치가 가능한 범용성, 안전성, 확장성을 모두 갖춘 AI비서를 제작하여 보급하였다는 지점에서 공식적으로 초세계급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리리는 이후에 더

업그레이드 하여 삶을 보조하겠다고 다짐하였고,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개인이 사용하는 AI 비서를 만들었으며, 해당 기술을 좀 더 보급화 하기 위하여 작업 중에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였다. 다하미보다 오랫동안, 더욱 많은 양의 데이터를 학습시키고 새로운 기술들을 빠르게

접합시키고 있는 프로젝트로, 단순히 비교한다면 다하미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의 AI비서라고 한다.

personality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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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고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있다. 한 가지 일을 시작하면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잘 모르게 되며,

둔하게 반응하거나 두세박자 늦게 상황을 이해하고 대응하곤 한다. 그렇지만 한가지 일에 집중하기에

그 끝을 파고들며 끝내는 발생한 문제의 원인이나 근본적인 것을 밝혀내고만다. 

 

『활달함』, 『사교적인』

프로그래머는 단순히 코드를 잘 짠다고만 해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사교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보다 좋은 사람으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다. 물론, 그런 스펙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리리는 활달하고 사교적인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하고자 노력합니다.

또한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것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시간 보내는 것을 즐거워 한다. 

 

『끊임 없는 호기심』, 『탐구심』

여러가지를 궁금해 하고 알아보고자 한다.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밝혀지는 것도 좋지만, 자기가 알아내는 것 또한 좋아하기에 끝까지 파악하기 위하여 집중한다. 그리고 알아내는 것에 대하여 성취감을 느끼고

다음으로 나아가곤 한다. 하나의 호기심을 해소하기 전 까지 다른 것은 좀체 생각하지 못하기도 한다.

 

『미래지향』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하나씩 노력하다 보면 불가한 것은 없다

생각하기에, 미래에는 더 나은 사회가 될 거라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합니다. 자신의 작은 행동 하나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뀔 수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인간의 선의를 믿는 마음』

사람은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할 것이며, 그 기준은 선일 거라 생각합니다. 마냥 낙관론으로는 비춰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언제나 선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 여깁니다. 선의로 인하여 기술은 발전하고 세계는 더욱 살기 좋아질 것입니다.

etc.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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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컴퓨터, 달콤한 디저트, 사람, 새롭게 접하는 환경, 커피

Dislike:깜짝 놀랄만한 상황, 사람에게 해가 되는 것들, 매운 음식

 

사람의 선한 마음을 긍정한다. 무슨 일이던 그 마음을 잃지 않으면 충분히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해하고 있다. 기회가 주어지면, 혹은 더 나은 환경이 제공 된다면 누구든 긍정적이고 선한 선택을

것이라 여긴다.

 

자주 멍하게 있는 상황이 있는데, 한가지 일에 집중하다보면 시야가 좁아져서 생기는 일이다.

반응도 느리고 좀 더 행동하는데 있어서 엉뚱한 대답이 나오기도 한다.

 

외동으로 부모님과는 돈독한 사이이다. 부친은 공과 대학의 교수이며, 모친은 임상병리학 전문의로 대학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두분은 모두 리리를 아꼈으며,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였다. 명절이나 기념일에는 특히나 신경을 썼고,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에게 화를 내기 보다는

잘못한 지점을 이해하고 그것에 대하여 받아들이고 다음에는 그러지 않도록 가르쳤다.

 

손으로 하는 건 대체로 다 좋아한다. 기계를 만지는 것도 좋아하고, 수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베이킹도 관심이 있어서 취미로 즐기고 있다.

 

사실 움직이는 것 보다는 자리에 앉아서 시간 보내기를 더욱 편해한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하루를 지나치기도 자주. 집중을 하고 보면 시간이 가는 것도 모르기 때문에

하루가 짧게 느껴진다고도 한다.

 

부모님께는 최근에 해커톤 대회가 열리는 곳이 있어서, 참가를 하면서 동시에 여행좀 다녀오겠다고

말을 전하였다. 리리의 부모님은 흔치 않은 여행 계획에 놀라면서도 잘다녀오라며 반기는 분위기이다.

 

어플리케이션, 다하미 외에도 리리와 함께하는 AI비서가 존재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분야에서 사용되고,

보다 많은 개인정보를 필요로 하기에 공식적으로 출시를 하지 않았다.

리리가 지어준 이름은 『쇼펜하우어 엘버트 크라우스 리바이즈 에드워드 테일러』인데, 줄여서 『S.E.C.R.E.T』이라고 하거나, 각각의 이름을 부른다.

물론, 이데아에 들어오게 된 후로는 전혀 구동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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