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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나무 묘목을 심을 예정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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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백팩
(휴대용 텀블러와 머리끈,
연고등이 들어있다.)

애완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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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세계급 환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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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가 :
자연보호활동, 유해물질 사용금지, 생태계 보전 및
생태주의 정책 실현등을 목표로 사회적운동을 하는 사람

 

- 그녀가 환경을 위해 처음으로 한 일은 초등학생때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정책을 낼것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하는것이었다.

어린소녀의 시위에 사람들은 하나 둘 동조하게 되고,

처음에는 그저 어린아이의 치기로 치부하던 어른들도 귀를 기울이게된다.

 

- 중학생이 된 그녀는 환경단체 블루벨포레스트(Bluebell forest)를 설립한다.

블루벨 포레스트는 그녀와 비슷한 또래의 학생들이 주축을 이루는 학생 환경단체이다.

이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그녀가 해오던 1인 시위를 이어 나가며 사람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사실들을

알리고, 여러 기후정책에 대한 동의 서명을 얻는등의 일을 하였다.

처음엔 소규모로 시작된 이 단체는 점점 규모를 늘려 나갔다.

 

어린학생들의 시위는 SNS와 매스컴 등을 통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게 된다.

이러한 거대한 환경운동의 흐름을 블루벨신드롬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 15살의 그녀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다.

전세계 정상들이 모이는 기후협약 회의에 참석하게 된 그녀는 그곳에서 기성세대의 행보를 비판하며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실질적인 대안이 필요함을 호소하였다.

이 일로 인해 전 세계 매스컴을 통해  ‘10대 환경운동가 블루벨’ 그녀의 목소리가 퍼져나가게 되었다.

 

- 그녀의 활동 범위는 다양하다.

대기오염과 지구온난화 바다사막화와 남북극 문제 멸종위기동물 보호까지.

단체를 운영하며 얻은 후원금과 자신의 사비로 사막지대에 직접 나무를 심거나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투자하는 등의 행보를 이어왔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가방이나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든 소품 등을 팔아 다른 환경단체에

기부 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재활용품 사업등을 통해 벌어들인 돈을 환경 다큐멘터리 제작등에 투자하고

전세계 언론사와 인터뷰를 하며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그녀가 집필한 저서 ‘대자연의 단말마’ 는 전세계 베스트셀러 서적이 되기도 하였다.

 

- 블루벨이 스무살이 되던 해. 산림 보호구역에 방화사건이 일어났다.

불은 삽시간에 번져 커다란 산불이 되었고 한달 가까이 이어졌다.

이때 그녀는 자신의 환경단체 사람들과 같이 인근으로 가 산불에 갇혀 죽어가는 야생동물들을

직접 차에 태워 구조해냈다.

산불 진압 후에도 산림 복구를 위해 먼저 앞장서기도 하였다.

이 모습이 기자에게 포착돼 기사가 나면서 사람들은 환경을 사랑하는 그녀를 다시금 기억하게 되었다.   

 

- 어렸을적부터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해온 그녀는 ‘환경운동가’라는 말을 들었을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하였다.

누군가에겐 포기하지 않는 희망의 상징, 누군가에겐 투쟁의 상징이 된 블루벨,

그녀의 이런 사회운동들은 세계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고 이를 인정받아 21세의 나이에

초세계급 환경운동가로 인정받았다.

personality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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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것보단 뭐라도 실천하는 쪽이 분명 나을거야. ” 

[ 열정적인 / 행동력 있는 ]

그녀는 자신이 옳다 생각하는 일에 주저함이 없다. 가만히 앉아서 고민하기보다 직접 두 발로 뛰며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한다.

자신이 하는일이 큰 변화를 일으키지 못할지라도 아주 조금의 변화가 일어난다면 없는것보다는

백배 낫다는것이 그녀의 신조다.

뜨거운 열정과 추진력있는 그녀의 모습은 주변인에게 긍정적인 향상심을 불러 일으키기도한다.

 

“ 모르는 길을 만나면 두근두근 거리지 않아요?  ”

[모험적인/당당한] 

그녀는 낯선일을 두려워 하기보다 환영하는 타입이다.

여러가지의 일을 겪고, 여러 사람을 만나며 자신이 모르는 세계를 알아가는것을 좋아한다.

길을 잃어버려도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신나게 구경을 다닐 정도이다.

어디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그녀는 외유내강형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 나랑 같이 바닷가 구경 갈 사람~ ”

[ 사교성이 좋은 / 친절한 ]

활발하고 사교성이 좋은 그녀는 기본적으로 호감적인 인상이다.

선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그녀를 사람들은 좋게 인식한다.

 

“ 말리지마요. 한다면 하는거야! ”

[ 이상주의자 / 제멋대로에 엉뚱한 고집쟁이 ]

남의 말보다 자신의 신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정적이며 행동력있는 그녀는 다르게 말하자면 고집이 세고 제멋대로 이다.

한번 하고자 마음먹은 일은 쉽게 굽히지 않는다.

산불에 갇힌 야생동물을 구하겠다고 직접 차를 몰아 뛰어드는 등 조금은 엉뚱하고,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가끔은 예상치 못한 과격한 행동을 해 주변인을 놀래키기도한다.

etc.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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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 옅은 청록색 머리에 피콕블루색 눈을 가지고 있다.

악세사리를 좋아해 직접 만든 업사이클 악세사리를 착용하고 있다.

 

▷취미 : 식물 키우기, 독서, 낮잠자기, 악세사리 만들기

 

▷특기 : 연설

 

▷Like : 버섯, 녹차, 과일, 애완 돌멩이, 악세사리

 

▷Hate : 환경파괴, 고기

 

▷가정사 : 가족 구성원은 부모님과 언니 한명이 있다.

아버지는 힘있는 정치인으로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다.

집안의 말썽쟁이 취급을 받고있는듯 하지만 가족간의 사이는 화목하다.

 

▷그외 : 

환경단체 블루벨 포레스트의 대표.

채식주의자, 그중에서도 계란과 유제품은 섭취하는 락토 오보 채식주의자 이다.

손가락 두마디 정도 크기의 애완 돌멩이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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